[ 2018.1.1 ] 새로운 출발

오늘은 2018.1.1일
해 뜨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일어나보니 7:40분...이미 해는 떠 있었다.

오늘따라 2018 숫자가 나름 어색하게 느껴진다.

2018년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될까...

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나는 자기개발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.

자기개발... 어려워 보이는데 그냥 내 머리속에 있던 것들을 하나씩 실천하는게

자기개발이 아닐까?

그리고 한글 맞춤법을 다시 공부해봐야 될거 같다. ㅠㅜ

예전부터 생각해 왔던건데 한국어로 글적을때 마다 이 표현이 맞는건지 아니면 틀린건지 너무 헷갈려서 글을 잘 못적겠다.

영어로 글적으면 영어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틀려도 틀린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냥 당당하게 적는데 ;;

글도 잘 적고 싶다.

항상 글을 적고 다시 읽어 보면 정말;; 어색해 죽을거 같다;;

뭐라해야되지... 문장 끝과 문장 처음부분을 연결 할 때 너무 어색하다. ㅠㅜ 연습하면 좋아지겠지?

글을 적을때 그냥 영어로 적을까?

영어는 잘 못하지만 난 영어가 좋고 틀려도 당당할 수 있으니...

요번부터 영어로 글적는 연습을 해봐야겠다.



오늘 처음으로 내 블로그의 디자인 ( CSS ) 을 수정했는데 역시 ㅋㅋ;;

한동안 안한 티가 팍팍난다;;

비교하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미지 파일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몰라서;; ㅠㅜ


[ 2017.12.27 ] 착각이였다.

1.
흠,,, 블로그 테마 설정에서 문제가 생겼다.
아직 웹사이트를 잘 몰라서 그런것 같다.

오늘 HTML편집을 해서 블로그 테마를 어느정도 완성시킬려고 했는데
아쉽게도 프로그래밍 언어가 HTML 이 아닌 XML 이였다.

내가 작업할 수 있는 언어는 HTML , CSS , Javascript 정도 인데 XML 이라니;;

페이지가 무조건 HTML , CSS , Javascript 로 이루어 졌다는 생각은 나의 착각이였던가...

[ 2017.12.26 ] < Seat Earth > 블로그 개설

1.
학교일도 끝났고 이제 좀있으면 겨울방학이다.
뭐 ;; 고등학교 입학할때 내가 언제 이 학교를 졸업할까 막막했었는데
벌써 1년밖게 안 남았다.

점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기분이다.
내가 너무 놀아서 그런가 ;;

2.
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해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다.

블로그 이름은 " Seat Earth " 
뜻은 " 석탄층의 아래층 점토 " 이다.
그냥 언제나 아래층 점토처럼 완벽하진 않더라도 튼튼하게 세워주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이름을 저렇게 지었다.

3.
아직 블로그 설정을 다 맞추지 못해서 영 모양새가 좋지 않다.
블로그 스팟의 기능들을 다 모르고 헤메는 중이라 조금 시간이 걸릴거 같다.

특히 레이아웃 , 테마 ;;

고치다보면 계속 레이아웃이랑 테마가 이상해진다.
파비콘도 만들고 웹사이트 주소 등록도 해야되고 ...

페이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.

오늘은 페이지 제작 , 등록하고
내일 파비콘이랑 테마 , 레이아웃을 설정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