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 뜨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일어나보니 7:40분...이미 해는 떠 있었다.
오늘따라 2018 숫자가 나름 어색하게 느껴진다.
2018년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일을 시작하게 될까...
꼭 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나는 자기개발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.
자기개발... 어려워 보이는데 그냥 내 머리속에 있던 것들을 하나씩 실천하는게
자기개발이 아닐까?
그리고 한글 맞춤법을 다시 공부해봐야 될거 같다. ㅠㅜ
예전부터 생각해 왔던건데 한국어로 글적을때 마다 이 표현이 맞는건지 아니면 틀린건지 너무 헷갈려서 글을 잘 못적겠다.
영어로 글적으면 영어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틀려도 틀린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냥 당당하게 적는데 ;;
글도 잘 적고 싶다.
항상 글을 적고 다시 읽어 보면 정말;; 어색해 죽을거 같다;;
뭐라해야되지... 문장 끝과 문장 처음부분을 연결 할 때 너무 어색하다. ㅠㅜ 연습하면 좋아지겠지?
글을 적을때 그냥 영어로 적을까?
영어는 잘 못하지만 난 영어가 좋고 틀려도 당당할 수 있으니...
요번부터 영어로 글적는 연습을 해봐야겠다.
오늘 처음으로 내 블로그의 디자인 ( CSS ) 을 수정했는데 역시 ㅋㅋ;;
한동안 안한 티가 팍팍난다;;
비교하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미지 파일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몰라서;; ㅠㅜ
오늘 처음으로 내 블로그의 디자인 ( CSS ) 을 수정했는데 역시 ㅋㅋ;;
한동안 안한 티가 팍팍난다;;
비교하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미지 파일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몰라서;; ㅠ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