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일도 끝났고 이제 좀있으면 겨울방학이다.
뭐 ;; 고등학교 입학할때 내가 언제 이 학교를 졸업할까 막막했었는데
벌써 1년밖게 안 남았다.
점점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기분이다.
내가 너무 놀아서 그런가 ;;
2.
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해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다.
블로그 이름은 " Seat Earth "
뜻은 " 석탄층의 아래층 점토 " 이다.
그냥 언제나 아래층 점토처럼 완벽하진 않더라도 튼튼하게 세워주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이름을 저렇게 지었다.
3.
아직 블로그 설정을 다 맞추지 못해서 영 모양새가 좋지 않다.
블로그 스팟의 기능들을 다 모르고 헤메는 중이라 조금 시간이 걸릴거 같다.
특히 레이아웃 , 테마 ;;
고치다보면 계속 레이아웃이랑 테마가 이상해진다.
파비콘도 만들고 웹사이트 주소 등록도 해야되고 ...
페이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.
오늘은 페이지 제작 , 등록하고
내일 파비콘이랑 테마 , 레이아웃을 설정해야겠다.
파비콘도 만들고 웹사이트 주소 등록도 해야되고 ...
페이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.
오늘은 페이지 제작 , 등록하고
내일 파비콘이랑 테마 , 레이아웃을 설정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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